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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보도자료 기사와는 무엇이 다른가

신문광고는 돈을 내고 정해진 자리에 정해진 기간 동안 우리 메시지를 싣는 것이고, 보도자료 기사는 소식을 기사 형식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둘은 목적도, 비용 구조도, 남는 기간도 다릅니다.

뉴스파트너 에디터팀 · 최종 수정

한 줄 요약 — 신문광고 비용은 매체의 발행 규모, 지면 위치, 광고 크기(단·면), 컬러 여부, 게재 요일·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져 정해진 시세가 없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각 신문사 광고국 견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하는 문구·디자인을 그대로 싣고 싶다면 광고가, 검색에 오래 남는 소식과 신뢰 근거가 필요하다면 보도자료 기사가 맞습니다.

신문광고의 종류 3가지

언론광고라고 하면 보통 종이 신문에 실리는 지면 광고를 떠올리지만, 지금은 신문사 광고가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 신문광고 가격을 매기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1. 지면 광고 — 종이 신문의 정해진 자리

신문 지면에 실리는 전통적인 신문 지면광고입니다. 크기는 단(段)과 면 단위로 정합니다. 신문 한 면을 가로로 여러 줄(단)로 나눈 뒤, 몇 단 높이를 얼마만큼의 폭으로 쓰는지로 크기를 표시합니다. 한 면을 통째로 쓰면 전면 광고, 기사 사이나 제호 옆 작은 자리에 들어가면 돌출 광고라고 부릅니다. 같은 크기라도 컬러냐 흑백이냐, 1면·종합면·경제면 등 어느 면이냐, 어느 요일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2. 온라인 배너 광고 — 신문사 홈페이지의 광고 자리

신문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페이지의 배너 자리를 사는 뉴스광고입니다. 기간(일·주·월) 단위나 노출 횟수 단위로 파는 경우가 많고, 위치(상단·기사 본문 내·하단)와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광고 기간이 끝나면 노출도 끝납니다.

3. 기사형 광고 — 기사처럼 보이는 광고

광고주가 비용을 내고 기사 형식으로 싣는 광고로, 애드버토리얼이라고도 합니다. 뉴스 기사 광고, 언론 기사 광고라고 부르는 것이 대부분 이 형태입니다. 기사 형식이라 읽히기 쉽지만, 아래에서 설명할 광고 표시 의무가 따릅니다.

신문광고 비용이 정해지는 요소

신문광고비는 공개된 정가표가 없는 경우가 많고, 있더라도 실제 집행 가격은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5단 광고는 얼마”처럼 한 가지 금액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아래 요소가 가격을 움직입니다.

요소가격에 미치는 영향
매체 규모전국 종합일간지, 경제지, 전문지, 지역신문 순으로 발행 부수·독자층이 달라 단가 차이가 큼
광고 크기단 수와 폭이 커질수록 비쌈. 전면 광고가 가장 비쌈
게재 면1면·종합면처럼 먼저 펼쳐 보는 면이 비싸고, 섹션면·지역면은 상대적으로 낮음
컬러·흑백같은 크기라도 컬러가 더 비쌈
게재 요일·시기요일별 발행 면수·열독률, 연말·선거철 같은 광고 성수기 여부
횟수·기간여러 번 계약하면 할인이 붙는 경우가 많음
제작 여부광고 시안을 직접 만들어 가는지, 신문사나 대행사가 제작하는지

신문 5단 광고란

신문 5단 광고는 흔히 지면 하단의 5단 높이를 가로 폭 전체로 쓰는 광고를 말하며, “5단 통광고”라고도 부릅니다. 기사 아래에 넓게 깔려 눈에 잘 띄어 기업 광고·공고에 자주 쓰입니다. 다만 판형과 단 체계는 신문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규격(cm)과 원고 파일 형식은 매체 광고국의 규격표를 받아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신문광고 가격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특정 매체의 실제 광고 단가가 아닙니다. 신문광고 비용은 매체·지면·크기·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집행 전 반드시 해당 매체 광고국에서 견적을 받으세요.

기사형 광고와 표시 의무

기사형 광고는 “기사처럼 보인다”는 점이 장점이자 문제입니다. 독자가 광고를 취재 기사로 오해하면 광고 효과를 부풀리게 되기 때문에, 법과 자율 규약은 둘을 구분하도록 요구합니다.

근거취지
신문법(「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신문·인터넷신문은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해 편집해야 합니다.
표시광고법광고를 광고가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해 소비자를 속이는 것은 기만적인 광고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업계 자율 심의신문광고 자율 심의 기구가 기사형 광고에 “광고” 표시 등이 제대로 됐는지 살펴봅니다.

실무에서는 기사형 광고 상단이나 제목 주변에 “광고”, “AD”, “전면광고” 같은 표시를 넣고, 취재 기자의 바이라인 대신 광고임을 알 수 있는 표기를 씁니다. 의료·건강기능식품·금융처럼 업종별 광고 사전심의가 있는 분야는 기사형이라도 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표시 방법과 심의 대상 여부는 매체 광고국과 업종별 심의 기관에 확인하세요.

신문광고 vs 보도자료 기사 비교

보도자료 기사는 회사의 새 소식을 기사 형식의 원고로 만들어 매체에 싣는 방식입니다. 광고처럼 원하는 문구·디자인을 그대로 싣는 것이 아니라, 기사로서 읽힐 만한 사실이 있어야 합니다. 대신 비용과 남는 기간에서 차이가 큽니다.

구분신문광고(지면·배너)보도자료 기사
목적정해진 메시지를 많은 사람에게 반복 노출새 소식을 알리고 검색 가능한 기록을 남김
내용 통제문구·디자인을 광고주가 정함기사 형식·편집 기준에 맞춰야 함. 광고 문구는 빠짐
비용 구조크기·위치·기간에 따라 매체 광고국 견적건 단위(뉴스파트너 기준 1건 4만원부터, 매체별 가격 공개)
수명지면은 발행일, 배너는 계약 기간이 끝나면 사라짐매체에 기사로 남아 이후에도 검색될 수 있음
검색 노출지면 광고는 검색되지 않음매체에 따라 네이버·다음 등 포털 뉴스에 노출
신뢰독자는 광고로 인식회사 이름을 검색했을 때 “기사가 있는 회사”라는 근거

기사가 어떤 경로로 포털에 올라가는지는 기사송출 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지역신문 광고가 맞는 경우

지역신문 광고는 전국지보다 단가가 낮은 경우가 많고, 독자가 특정 지역에 모여 있어 동네 단위 손님이 주력인 곳에 맞습니다.

잘 맞는 경우이유
지역 병원·학원·요양원 개원생활권 안 주민이 실제 고객
지역 축제·행사·분양 안내날짜·장소를 해당 지역에 정확히 알려야 함
지자체·공공기관 공고지역 주민 대상 공지 수단으로 오래 쓰여 옴
지역 기반 기업의 인사·창립 기념지역 경제계 독자에게 알리는 목적

반대로 전국 단위 온라인 판매, 검색으로 고객이 들어오는 업종이라면 지면 광고보다 온라인에 기사를 남기는 편이 오래 일합니다. 지역신문과 인터넷신문의 차이는 인터넷언론사 고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언제 광고를, 언제 기사를 쓸까

상황맞는 방법
할인 행사·기간 한정 판매를 크게 알리고 싶다광고(지면·배너). 구매 권유 문구는 기사에 못 씀
브랜드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보여주고 싶다광고
법정 공고·공시가 필요하다지면 광고(공고). 해당 법령이 정한 매체 요건 확인
개원·출시·수상·협약 같은 새 소식이 있다보도자료 기사
회사 이름을 검색하면 아무것도 안 나온다보도자료 기사로 검색 기록부터 확보
예산이 적고 여러 번 나눠 알리고 싶다보도자료 기사를 건 단위로
큰 발표를 넓게 알리고 기억에 남기고 싶다기사로 소식을 알리고, 같은 시기에 광고로 반복 노출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식은 기사로 먼저 남기고, 예산이 허락할 때 광고로 반복 노출을 더하는 순서가 무리가 적습니다. 언론을 활용한 홍보 전반은 언론홍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파트너로 보도자료 기사 내는 순서

180곳제휴 매체
2,200+누적 고객사
32,000+누적 보도 건수
2~3시간평균 송출 시간
  1. 매체 선택 — 경제·생활·지역·전문 매체 중 원하는 곳을 직접 고릅니다. 광고국 견적을 기다릴 필요 없이 매체별 가격이 공개돼 있습니다.
  2. 원고 준비 — 광고 시안 대신 기사 원고가 필요합니다. AI 원고생성으로 초안을 만들거나, 에디터 대필을 1건 2만원부터 맡길 수 있습니다.
  3. 검수 — 에디터가 광고 문구·과장 표현이 없는지 확인하고, 반려 시 사유를 안내합니다.
  4. 송출·확인 — 평균 2~3시간 안에 송출되고, 접수부터 송출까지 단계별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건 4만원부터, 묶음 결제 없이 필요한 만큼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고 형식이 처음이라면 보도자료 양식을 먼저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문광고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매체 규모, 게재 면, 크기, 컬러 여부, 게재 요일과 횟수에 따라 크게 달라 한 가지 금액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신문에서도 면과 크기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집행하려는 매체의 광고국에서 견적을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문 5단 광고는 어떤 광고인가요?

흔히 지면 하단의 5단 높이를 가로 폭 전체로 쓰는 광고를 말합니다. 기사 아래에 넓게 실려 눈에 잘 띄며, 정확한 규격과 가격은 신문사마다 달라 광고국 규격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언론사 광고와 보도자료 기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광고는 광고주가 정한 문구와 디자인을 정해진 자리와 기간에 싣는 것이고, 보도자료 기사는 새 소식을 기사 형식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기사는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는 대신 매체에 남아 이후에도 검색될 수 있습니다.

기사형 광고는 광고 표시를 꼭 해야 하나요?

신문법은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 편집하도록 정하고 있고, 광고를 광고가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하면 표시광고법상 기만 광고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표시 방법은 매체 광고국에 확인하세요.

지역신문 광고는 효과가 있나요?

생활권 안 주민이 주요 고객인 병원·학원·요양원 개원, 지역 행사, 분양 안내처럼 지역이 분명한 경우에 잘 맞습니다. 전국 단위 온라인 고객이 목표라면 온라인 기사나 검색 노출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신문광고 대신 기사를 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회사의 새 소식을 보도자료 원고로 정리해 매체에 게재를 신청하면 됩니다. 뉴스파트너에서는 매체별 가격을 보고 직접 골라 1건 4만원부터 신청할 수 있고, 원고는 AI 원고생성이나 에디터 대필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