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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홍보와 음원홍보, 티켓 오픈일과 발매일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법

관객은 공연을 티켓이 열리기 전에 알고 있어야 예매하고, 리스너는 노래를 발매 당일에 발견해야 들어 봅니다. 공연·음원·영화 홍보는 날짜가 고정된 일이라, 그 날짜에서 거꾸로 일정을 짜는 것이 전부입니다.

뉴스파트너 에디터팀 · 최종 수정

한 줄 요약 — 공연은 티켓 오픈 2~4주 전에 캐스팅·공연 개요 기사를 내고, 개막 직후 프레스콜·리뷰로 한 번 더 알립니다. 음원은 발매일 기준 역산으로 티저·숏폼을 먼저 풀고 발매 당일 소개 기사를 냅니다. 영화는 영화제 초청·개봉일 확정 같은 사실이 생길 때마다 기록합니다. 공연명·곡명·아티스트명으로 검색했을 때 기사가 잡히면 관객과 섭외 담당자 모두에게 신뢰 근거가 됩니다.

공연홍보 — 연극·뮤지컬·콘서트 일정표

공연홍보마케팅의 기준점은 개막일이 아니라 티켓 오픈일입니다. 예매가 열리는 순간에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아야 초반 좌석이 채워지고, 초반 예매 흐름이 이후 입소문으로 이어집니다.

시점할 일보도자료 소재
티켓 오픈 4~2주 전포스터·캐스팅 공개, SNS 예고공연 개요, 캐스팅 발표, 작품 소개
티켓 오픈조기 예매 할인, 예매 링크 배포티켓 오픈 일정·할인 안내
개막 1~2주 전연습 현장 사진·영상, 출연진 인터뷰연습 현장 공개, 연출가·배우 인터뷰
개막 직후프레스콜, 관객 후기 수집프레스콜 사진 기사, 개막 소식
공연 중반~폐막후기 확산, 앙코르·연장 공지관객 반응, 연장 공연 확정(실제 결정된 경우만)

연극홍보는 작품의 주제와 연출 의도가, 뮤지컬 홍보는 캐스팅과 넘버(대표곡)가 관객 결정에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소극장 공연이라면 극단의 이력과 창작 배경을 소개하는 기사가 캐스팅 기사보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프레스콜을 열 여건이 안 된다면 리허설 사진을 공연 보도자료에 첨부하는 것만으로도 기사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음원홍보·노래홍보 — 발매일 기준 역산 일정

음원은 발매 당일과 직후 며칠의 반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음악홍보는 발매일을 D-day로 놓고 거꾸로 준비합니다.

시점할 일포인트
D-21~14커버 이미지·발매일 공개, 음원 유통사에 소개 자료 전달음원 사이트 소개 문구와 보도자료에 같은 자료를 사용
D-10~3티저 영상, 숏폼용 하이라이트 구간 공개곡의 가장 인상적인 15~30초를 먼저 반복 노출
D-day음원 발매, 소개 기사 송출, SNS 발매 공지곡명·아티스트명 검색 시 기사가 함께 보이게
D+1~14라이브 클립, 커버 챌린지, 플레이리스트 제안숏폼에서 곡을 쓰는 사람이 생기도록
D+15~30공연·방송 출연, 후속 기사발매 후 활동 소식으로 두 번째 노출

음원 사이트·SNS·숏폼, 채널별 역할

음원 사이트에서는 곡 소개 문구와 아티스트 프로필을 빠짐없이 채우고, SNS에서는 작업 과정과 발매 카운트다운을, 숏폼에서는 곡의 한 구간을 반복해서 들려줍니다. 기사는 이 채널들 사이에서 “누가 어떤 곡을 냈는지” 공식 기록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음원 보도자료에 넣을 곡 정보

음원 발매 보도자료를 받은 기자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은 곡 정보입니다. 곡명, 아티스트명, 발매일, 장르, 작사·작곡·편곡 참여자, 수록곡 목록(앨범인 경우), 커버 이미지와 아티스트 사진을 한 박스로 정리해 두세요. 여기에 곡을 만들게 된 계기나 가사 속 한 구절에 대한 아티스트 코멘트를 붙이면, 단순 발매 공지가 아니라 읽을거리가 있는 기사가 됩니다.

인디 음악 홍보 — 신인 아티스트 소개 기사

인디·신인 아티스트는 이름을 검색했을 때 결과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첫 싱글 발매 때 “어떤 음악을 하는 사람인지”를 소개하는 기사를 내 두면, 공연장 섭외·페스티벌 지원·협업 제안을 할 때 보내는 소개 자료가 됩니다.

제목 예시 (가상)
“싱어송라이터 한OO, 첫 싱글 ‘새벽 버스’ 발매… 퇴근길 청춘의 하루를 담아”
아티스트 이름, 곡명, 곡의 정서가 제목에 함께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영화홍보 — 독립영화 홍보와 영화제 출품작

상업영화는 배급사의 대규모 마케팅이 따로 있지만, 독립영화와 단편영화는 감독과 제작팀이 직접 알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홍보에서 기사로 남길 수 있는 사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단계보도자료 소재
제작크랭크인·크랭크업, 제작 지원사업 선정, 캐스팅
영화제영화제 초청·경쟁 부문 진출, 수상
개봉개봉일 확정, 포스터·예고편 공개, 시사회·GV(관객과의 대화) 일정
개봉 후관객 GV 후기, 상영관 확대, 누적 관객(실제 집계 수치만)

영화제 초청은 공식 발표 이후에, 주최 측 표기 그대로 부문명과 함께 쓰세요. 누적 관객 수·흥행 순위처럼 수치가 들어가는 기사는 실제 집계된 수치를 기준 시점과 함께 써야 하며, 부풀린 흥행 수치는 신뢰를 잃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독립영화는 상영관이 적고 상영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아, GV 일정이 관객을 모으는 핵심 계기가 됩니다. 감독·배우가 참석하는 GV 일정과 상영관 정보를 개봉 직전에 기사로 알리고, GV에서 나온 관객 질문과 감독의 답변을 후기 기사로 정리하면 개봉 후반까지 관심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공연·음원·영화 공통 기사 소재

장르가 달라도 반복해서 쓸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아래 예시 제목은 모두 가상입니다.

① 지원사업 선정
“극단 OO, 지역 문화재단 창작 지원사업 선정작 ‘빈 방’ 11월 초연”
선정 사실은 작품의 완성도를 제3자가 확인했다는 근거가 됩니다. 사업명·기관명은 공고 표기 그대로 씁니다.
② 캐스팅·출연진 발표
“창작뮤지컬 ‘OO의 여름’, 주요 캐스팅 공개”
③ 프레스콜·쇼케이스
“밴드 OO, 정규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
행사 사진을 함께 보내면 기사로 쓰이기 쉽습니다.
④ 수상·초청
“단편영화 ‘OO’, 국내 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⑤ 협업·기획 공연
“OO앙상블, 지역 도서관과 가족 음악회 공동 기획”

행사형 공연이나 축제 참가 소식은 행사·축제 홍보 페이지의 사전·사후 보도 흐름도 함께 참고하세요.

사진·영상·음원 사용할 때 주의할 점

공연·음원·영화 보도자료에는 사진과 영상이 거의 반드시 들어갑니다. 이때 권리 문제를 놓치기 쉽습니다.

항목확인할 것
출연자 사진배우·연주자 사진을 보도자료·홍보물에 쓸 때는 본인 동의(초상권)를 받아 두세요. 출연 계약서에 홍보용 사진 사용 범위를 넣어 두면 편합니다.
사진·영상 저작권촬영 작가가 따로 있다면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언론 사용이 가능한지 미리 합의하고, 크레디트 표기 방식을 정해 두세요.
음원·가사 인용다른 사람의 곡을 커버하거나 홍보 영상 배경음악으로 쓸 때는 저작권 이용 허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기 곡이라도 공동 작업자와 권리 관계를 확인하세요.
영화 스틸·예고편배급·제작사와 공개 범위, 공개 시점(엠바고)을 맞춘 뒤 사용합니다.
관객 후기 인용SNS 후기를 보도자료에 인용할 때는 작성자 동의를 받거나 개인을 알아볼 수 없게 씁니다.

이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저작권·초상권 범위는 계약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애매한 경우 전문가나 저작권 관련 기관에 확인하세요. 뉴스파트너에 접수한 원고는 에디터가 검수하면서 문제 소지가 있는 표현을 안내해 드립니다.

뉴스파트너로 공연·음원 기사 내는 순서

180곳제휴 매체
2,200+누적 고객사
32,000+누적 보도 건수
2~3시간평균 송출 시간
  1. 매체 선택 — 문화·연예·지역 매체 중 원하는 곳을 고릅니다. 매체별 가격이 공개돼 있어 견적 문의가 필요 없습니다.
  2. 원고 준비 — 공연명·곡명, 일정, 출연진, 소개 문구만 있으면 AI 원고생성으로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에디터 대필은 1건 2만원부터입니다.
  3. 검수 — 에디터가 기사 형식과 표현을 확인하고, 반려 시 사유를 안내합니다.
  4. 송출·확인 — 평균 2~3시간 안에 송출되므로 발매일·티켓 오픈일에 맞춰 신청하기 좋습니다. 포털 노출 여부도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켓 오픈 전 1건, 개막·발매 후 1건으로 시작해 보세요. 1건 4만원부터, 묶음 결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연홍보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티켓 오픈 2~4주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터와 캐스팅을 먼저 공개하고 공연 개요 기사를 내 두면, 예매가 열렸을 때 이미 공연을 알고 있는 관객이 생깁니다.

음원홍보 보도자료는 발매 당일에 내야 하나요?

발매 당일에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곡명과 아티스트명을 검색했을 때 음원과 소개 기사가 함께 보이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사전 공개가 허용된 경우라면 발매일 공지 기사를 며칠 전에 한 번 더 낼 수도 있습니다.

인디 음악 홍보도 기사가 도움이 되나요?

신인·인디 아티스트일수록 도움이 됩니다. 이름을 검색했을 때 소개 기사가 있으면 공연장 섭외나 페스티벌 지원, 협업 제안을 할 때 활동 이력을 보여주는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연극홍보는 뮤지컬 홍보와 무엇이 다른가요?

뮤지컬은 캐스팅과 대표곡이 관객 결정에 큰 영향을 주고, 연극은 작품 주제·연출 의도·극단 이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극장 연극이라면 창작 배경과 극단을 소개하는 기사부터 시작해 보세요.

독립영화 영화홍보는 어떤 소식으로 기사를 낼 수 있나요?

제작 지원사업 선정, 크랭크업, 영화제 초청·수상, 개봉일 확정, GV 일정이 모두 기사 소재입니다. 영화제 초청은 공식 발표 이후에, 부문명을 주최 측 표기 그대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출연자 사진을 보도자료에 넣어도 되나요?

본인 동의를 받은 사진이라면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 작가가 따로 있다면 언론 배포용으로 써도 되는지 미리 합의하고 크레디트 표기를 정해 두세요.

공연홍보마케팅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SNS와 숏폼은 직접 운영하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광고와 인플루언서 협업은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도자료는 뉴스파트너 기준 1건 4만원부터 매체별 가격이 공개돼 있어 티켓 오픈·개막 등 필요한 시점에만 쓸 수 있습니다.